태국은 운전 주행 시스템이 한국과 반대입니다. 그래서 차를 렌트해서 운전하라고 권하진 않습니다.

 

다만 본인이 운전에 자신이 있고 일본, 호주, 영국처럼 운전석이 오른편인 나라에서 거주하면서

 

운전을 해봤다면 차량 렌트해서 다니셔도 무방합니다. 일반적으로 태국 현지 렌트카 업체 및

 

AVIS, EURO car등 수많은 업체들이 있는데 대략적으로 소형차들의 경우 비시즌의 경우 싼 차들은

 

1,000-1,500바트 사이합니다. AVIS car의 경우에는 제일 싼 차량이 대략 800바트 정도하는데

 

많은 업체들이 4일 또는 5일정도 이용하면 일일 1,000바트 이상하는 렌트비를 1,000바트 미만으로

 

할인을 많이 해줍니다. 예를 들어 일일 1,200-1,500바트 하는 차량을 4일 또는 5일정도 렌트를 하면

 

원래는 5-6천바트정도 비용이 들지만 실제로는 3-4천바트에 렌트할수 있겠끔 할인 서비스를

 

해줍니다. 물론 한달 이상 장기간 할 경우에는 요금은 더욱더 내려갑니다. 대략 업체마다, 이용 횟수마다

 

틀리지만  싼 곳은 12,000바트정도에서 보통 15,000-17,000바트정도 합니다. 태국의 경우에는

 

외국인들은 돈 많은 봉(?)들이기에 어디든 마찬가지이지만 업체에서 부르는 가격을 그대로

 

수용하면 바보임을 증명하는 길입니다. 최대한 협상을 통해서 싸게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어쨋든 이렇게 차량을 렌트할려면 우선 공인 면허증 또는 현지 면허증을 발급 받으셔야 하는데

 

우선 이 방법은 나중에 자세히 올려드리기로 하고 우선 차량 렌트하는데 별 문제가 없을 경우에

 

단순히 차량 렌트비만 내서는 차를 렌트 안해줍니다. 보증금 형식으로 업체마다 차량 렌트 일수나

 

차종에 따라 보증금이 틀려지는데 하루나 이틀의 경우 싼 곳은 5천바트정도의 보증금을 요구하고

 

이름좀 있다면 더욱 더 요구합니다. 신용카드도 결제가 가능한데 AEON이란 회사의 경우

 

VIOS 4일 빌리는 경우에는 하루 1,350바트에 신용카드 사용 한도중에서 20,000바트를 불럭(규제)

 

합니다. 즉 이 얘기는 VIOS를 4일 빌린다고 하면 1,350 * 4일 = 5,400바트에 보증금 20,000바트,

 

총 25,400바트를 사용할수 있어야 신용카드로 차량을 렌트할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물론 보증금은

 

현금으로 해도 상관은 없지만 신용카드로 할려면 사용 한도가 넉넉한 카드를 이용하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승인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발품파는 것에 따라 요금은 틀려지고 자주 이용하고 신용이


쌓이면 일박에 500-600바트 하는 곳도 가끔씩 있습니다.

profile